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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단 할로웨이 (Jordan Holloway),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7. 5. 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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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드래프트에서 20라운드 지명을 받은 고졸 우완투수인 조단 할로웨이은 슬롯머니보다 많은 40만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선수라고 합니다. 콜로라도 출신의 조단 할로웨이는 데뷔시즌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2015년에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아쉽게도 2016년에는 15년의 모습을 보여주는 못했다고 합니다. 추후에 알려진 바로는 갈비뼈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시즌 동안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것이라고 합니다. 아직 어린 선수인 조단 할로웨이를 관리하기 위해서 마이애미는 7월말에 조단 할로웨이을 시즌 종료시켰다고 합니다. 6피트 4인치, 190파운드의 좋은 신체조건을 갖고 있는 선수로 아직 근력을 증가시킬 수 있는 신체적인 여유가 많은 선수라고 합니다. 현재 직구는 90마일 초중반에서 형성이 되고 있는데 더 좋은 구속을 미래에 보여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큰 키를 이용해서 좋은 각도를 만들어 내고 있다고 합니다. 커브볼이 가장 좋은 구종인데 많은 회전수를 보여주고 있으며 큰 각도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플러스 구종으로 인식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종종 기복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는 하다고 합니다. 체인지업은 발전중인 구종인데 아직은 보여주기 위한 구종에 그치고 있다고 합니다. 직구와 커브볼 모두 타자의 헛방망이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구종이지만 아직 많은 스윙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두구종 모두 컨트롤이 평균이하기이 떄문이라고 합니다. 구단에서는 지난 가을 교육리그에서 조단 할로웨이가 매우 좋은 공을 던졌기 때문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건강하게 2017년 시즌을 보낼 경우에 폭발할 수 있는 유망주중에 한명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합니다. 구단에서는 계속해서 선발투수로 성장시킬 계획을 갖고 있지만 미래에 직구-커브볼을 던지는 불펜투수가 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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