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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 바에즈 (Sandy Baez),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7. 5. 1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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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계약을 맺은 도미니카 출신의 우완투수로 당시에 상당한 성장 가능성을 인정을 받았던 선수라고 합니다. 하지만 성장하는데 시간이 필요한 선수로 지난해 처음으로 미국무대에서 풀시즌을 보냈다고 합니다. 여전히 성장할 시간이 필요한 선수지만 지난해부터 좋은 재능을 경기중에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엄청난 어깨를 갖고 있는 선수로 94-95마일 수준의 직구를 꾸준학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좋을때는 99마일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두번째 구종으로는 슬라이더를 던지고 있는데 날카롭게 떨어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슬러브형태의 구종이 아니라 슬라이더 형태의 궤적을 보여주기 시작했다고 하는군요. 미래에는 아웃 카운트를 잡아내는 확실한 구종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아직 초보 단계의 체인지업을 던지기 시작했는데 SF볼과 체인지업의 하이브리드 형태의 궤적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일단 체인지업에 대한 감각은 갖고 있는 선수로 보인다고 합니다. 너무 투구폼을 강하게 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조금 더 꾸준하게 반복하는 연습을 해야 할것 같다고 합니다. 일단 지난해에는 스트라이크를 던지는데 어려움이 없었다고 합니다. 승부욕이 좋은 선수로 프로의식을 갖춘 선수라고 합니다. 강력한 구위를 고려하면 불펜투수가 적절해 보이지만 미래에 체인지업을 개선시키고 커맨드를 발전시킬 수 있다면 선발투수가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신체조건은 선발투수로 뛰기에 부족함이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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