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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브랜든 리틀 (Brendon Little),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7. 5. 1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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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고교졸업반 당시에 BA의 드래프트 유망주 랭킹 159위였던 브랜든 리틀는 강한 어깨 근력과 발전 가능성을 갖고 있는 변화구를 던지던 선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인 어빌리티 때문에 상위 라운드 지명을 받지 못했고 자이언츠의 36라운드 지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계약하지 않고 노스 캐롤라이나대학에 진학한 그는 1학년때 단 4이닝만을 던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후 더 많은 피칭기회를 얻기 위해서 주니어 칼리지로 전학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지난해 서머리그에도 참여를 했다고 합니다. 올해 주니어 칼리지에서 뛰면서 브랜든 리틀는 90마일 중반의 직구와 급격하게 떨어지는 커브볼을 던지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많은 이닝을 던지는 내구성까지 보여주면서 2016년 드래프트에서 상위픽 지명을 받을 후보로 거론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 주니어 칼리지에서 뛰면서 컨트롤도 많이 개선이 되었다고 합니다. 꾸준하게 스트라이크존에 공을 집어 넣었다고 합니다. 물론 아직 핀포인트 커맨드를 갖고 있지는 못하다고 합니다. 물론 아직 투구폼을 꾸준하게 유지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커맨드나 컨트롤은 평균이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커브볼의 경우 아직 기복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직구는 일반적으로 90-93마일에서 형성이 되고 있는데 좋을때는 96마일까지 던질 수 있다고 합니다. 커브볼은 매우 좋은 낙차를 보여주고 있는데 70마일 후반에서 형성이 되고 있는데 미래에 플러스 구종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좋은 인성을 갖고 있으며 경기장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드래프트 첫날에 지명을 받을 것 같다고 합니다. (BA가 선정한 34번째 유망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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