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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오닐 (Tyler O'Neill)의 2017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7. 5. 1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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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선수로 인상적인 파워툴을 갖고 있는 카나다의 고교생이었다고 합니다. 2015년 캘리포니아리그에서 뛰면서 인상적인 파워를 수치로 보여주기 시작한 테일러 오닐은 그해 32개의 홈런을 기록하면서 마이너리그 전체 2위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지난해 AA팀에서 시즌을 보낸 테일러 오닐은 더 좋은 모습을 마이너리그에서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24개의 홈런을 기록했으며 리그에서 가장 많은 102개의 타점을 기록하면서 리그 MVP에 선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포스트시즌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포스트시즌 MVP에도 선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매우 운동능력이 좋은 선수로 근력과 폭발적인 배트 스피드 덕분에 플러스-플러스 등급의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타격에서도 균형감 있는 모습을 2016년에 보여주면서 메이저리그에서 평균이상의 타율을 기대할 수 있는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선구안도 개선이 되면서 볼넷/삼진비율도 엄청나게 개선이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종종 아직도 너무 잡아 당기는 스윙을 한다고 합니다. 고교시절에는 포수로 뛰었지만 지금은 우익수로 뛰고 있다고 합니다. 평균이상의 어깨를 갖고 있고 운동능력도 좋은 선수이기 때문에 미래에 평균적인 우익수 수비를 보여줄 선수라고 합니다. 2016년 타석에서 모든 부분에서 큰 발전이 있었던 테일러 오닐이기 때문에 멀지 않은 시점에 시애틀의 중심타선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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