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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루이스 오티스 (Luis Ortiz)의 2023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3. 4. 2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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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달에 2만 5000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선수로 당시에는 기대치가 많지 않았던 19살의 우완투수였습니다. 2019년에는 특출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루이스 오티스는 2021년에 근력을 개선하면서 구속이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2022년에는 AA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즌 말미에는 메이저리그에서 공을 던질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4번의 선발등판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유망주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었다고 합니다. 


직구: 65, 슬라이더: 60, 체인지업: 45, 컨트롤: 50, 선수가치: 50

2022년에 구속이 더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준 선수로 직구의 그립에 변화를 주면서 구속 뿐만 아니라 효율성도 개선이 되었다고 합니다. 평균 98마일의 직구를 던졌다고 합니다.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는 100마일의 공을 수차례 던졌습니다.) 투심과 포심을 섞어 던지면서 우타자들을 어렵게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80마일 후반의 슬라이더도 50% 가까운 헛스윙을 이끌어냈다고 합니다. 체인지업은 직구와 슬라이더에 비해서 덜 발전한 구종으로 직구와 구속차이가 부족한 편이라고 합니다. 스트라이크존 주변에 공을 던지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움직임이 좋은 직구를 꾸준하게 스트라이크존에 던지는 능력을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3번째 구종을 발전시킬수 있다면 장기간 메이저리그에서 선발투수로 뛸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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