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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제이슨 구스먼 (Jeison Guzman)의 2021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1. 9. 1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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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6년 해외 유망주 계약기간에 150만달러의 계약금을 받은 선수로 수비력을 바탕으로 4년후에 40인 로스터에 포함이 되기도 했지만 2020년 시즌이 끝난 이후에 논텐더가 될 정도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합니다. 12월달에 다시 캔자스시티와 계약을 맺는 선택을 한 제이슨 구스먼은 2021년에 A+팀에서 발전된 방망이를 보여주었고 도미니카 대표로 올림픽에 출전할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타격: 45, 파워: 40, 주루: 55, 어깨: 60, 수비: 60, 선수가치: 45

2020년부터 우투양타로 변신을 한 선수로 2021년에 평균보다 좋은 타격 성적을 A팀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좌투수가 던지는 변화구에 고전하면서 우투양타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체적으로 조금 단단해진 것도 전체적인 타격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항상 수비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선수로 체중이 증가했지만 여전히 유격수로 플러스 등급의 수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중견수로 뛰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스피드와 어깨는 중견수로 뛰기에 부족함이 없는 선수라고 합니다. 2021년 10월달에 만 23살이 되는 어린 선수로 수비적인 다양성과 타격능력 향상은 메이저리그에서 자리를 잡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게 된다면 유틸리티 선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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