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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카를로스 린컨 (Carlos Rincon)의 2021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1. 9. 10.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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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6년 해외 유망주 계약기간에 35만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LA 다저스와 계약을 맺은 도미니카 출신의 외야수로 2016년에 도미니카 서머리그에서 13개의 홈런과 1.044의 OPS를 기록하면서 다저스에게 좋은 인상을 주었다고 합니다. 인상적인 파워를 갖고 있지만 풀시즌에 도달한 이후에는 좋은 타율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2021년에 23살의 나이로 AA팀에서 뛰고 있었던 카를로스 린컨은 트래이드 데드라인때 뉴욕 메츠로 트래이드가 되었습니다.

 

타격: 40, 피워: 55, 주루: 35, 어깨: 55, 수비: 40, 선수가치: 40

 

메츠에 합류한 이후에 이미 메츠 관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선수로 인상적인 파워 포텐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잡아당기는 타구들은 공을 잘 띄우고 있다고 합니다. 20도이상의 발사각을보여주면서 펜스를 잘 넘기고 있다고 합니다. 전형적인 파워 히터로 타석에서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높은 삼진 비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갖고 있는 컨텍 툴을 모두 경기장에서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방망이가 좋은 전형적인 좌익수로 강한 어깨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23살의 선수로 단순하게 큰 타구를 만들어내는 선수 이상의 모습을 기대하기는 힘들수도 있지만 갖고 파워는 벤치 선수가 되는데 부족함이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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