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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조 페레즈 (Joe Perez)의 2021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1. 4. 16.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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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98마일의 직구와 플러스 등급의 슬라이더를 고교 4학년때 던졌지만 3월달에 어깨 통증이 발생하면서 추가적으로 던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드래프트 직전에 토미 존 수술을 받아야 하는 몸 상태라는 것을 알았다고 합니다. 휴스턴은 건강할때도 타자로 더 좋은 평가를 하였기 때문에 슬롯머니보다 많은 160만달러의 계약금 주고 영입하는 선택을 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프로에 입문한 이후에 부상으로 인해서 4년간 단 54경기 밖에 출전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타격: 40, 파워: 50, 주루: 40, 어깨: 65, 수비: 45, 선수가치: 40

 

좋은 배트 스피드와 근력, 공을 띄우는 스윙을 하고 있는 선수로 쉽게 플러스 등급의 파워 포텐셜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증명하기에는 컨텍이 좋지 못하다고 합니다. 스윙이 너무 크며 어퍼컷 스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타석에서 너무 공격적이며 잡아당기는 스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9년에 0.188의 타율과 28%의 삼진 비율을 기록하였다고 합니다. 컨텍이 되었을때는 강한 타구들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합니다. 갖고 있는 타격 재능을 경기중에 보여주기 위해서는 컨텍을 개선해야 한다고 합니다. 2020년에 체중관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 선수로 커리어 동안에 가장 날렵한 모습을 교육리그에서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여전히 평균이하의 스피드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3루수로 개선된 수비범위를 보여주었지만 좋은 수비를 기대하기는 힘들것 같다고 합니다. 여전히 평균이상의 어깨를 갖고 있는 선수로 타자로 성공하지 못하면 투수로 변신하는 것을 고려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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