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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트레이 터너 (Trea Turner)의 2016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10. 2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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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생인 트레이 터너는 6피트 2인치, 185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2014년 드래프트에서 샌디에고 파드리스의 1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유격수입니다. 2년 연속으로 대학야구 올스타에 선정이 되었던 선수로 전체 13번픽 지명을 받았고 2014년에 0.323의 타율과 5개의 홈런을 기록하였습니다.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샌디에고 파드리스는 탬파베이/워싱턴과의 3각 트래이드에 트레이 터너를 포함하는 선택을 하였다고 합니다. 계약을 맺은지 1년이 지나야 타구단으로 공식적으로 트래이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2015년 전반기까지는 샌디에고 파드리스의 AA팀에서 뛰었고 6월 14일에 워싱턴 내셔널스 조직에 합류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빠르게 AAA팀의 부름을 받았고 8월 14일에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지 14달만에 메이저리그에 합류하였다고 합니다.

 

특출난 스피드를 갖고 있는 선수이며 세련된 컨텍을 보여주는 타자로 배트 스피드가 좋기 때문에 좋은 파워수치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한시즌 10개가 넘는 홈런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 같다고 합니다. 물론 팀의 1~2번타자로 높은 타율과 출루율, 많은 도루를 기록하는 타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아마추어시절부터 스피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던 선수로 많은 도루와 높은 도루 성공률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수비에서는 세련됨 모습을 더 보여줄 필요가 있는 선수로 유격수로 뛸 수 있는 충분한 순발력과 어깨를 보여주고 있지만 꾸준한 수비동작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메이저리그에 도달해서는 2루수로 뛰는 모습도 보여주었는데 아마도 이안 데스몬드가 자유계약선수로 타구단으로 이적하게 된다면 워싱턴 내셔널스의 주전 유격수로 뛰는 모습을 보여줄 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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