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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타일러 손버그 (Tyler Thornburg)의 2013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10. 3.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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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생인 타일러 손버그는 5피트 11인치, 190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2010년 드래프트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의 3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우완 불펜투수입니다. 2012년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AA리그의 올스타 게임에 출전을 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AAA팀에 도달한 타일러 손버그는 약 2주간 손목 통증을 겪었지만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밀워키 브루어스가 포스트시즌에 탈락한 이후에 등판 기회를 자주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91~94마일의 직구를 던지는 투수로 최고 97마일의 공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타자 무릎쪽으로 떨어지는 커브볼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커브볼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커브볼이 더 좋은 결과물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독특한 투구폼을 갖고 있는 선수로 팀 린스컴을 연상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에 선발투수로 공을 던질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갖는 스카우터들이 있다고 합니다.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능력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 커맨드는 많은 개선이 필요한 선수라고 합니다. 메이저리그에서 직구가 너무 밋밋하게 들어오는 경우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22.0이닝을 던지면서 8개의 홈런을 허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2013년 시즌은 AAA팀에서 시작하게 될 것으로 보이는 선수로 구단에서는 미래에 3~4선발투수가 될 수 있는 선수로 평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8~9회에 등판하는 불펜투수가 될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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