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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타일러 말리 (Tyler Mahle)의 2018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9. 2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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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생인 타일러 말리는 6피트 3인치, 210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2013년 드래프트에서 신시네티 레즈의 7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선수입니다. LA 에인절스의 그렉 말리의 동새으로 2017년 8월말에 메이저리그에 도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2016년까지는 시즌중에 승격이 되면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2017년에는 승격후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2016년에 노히트 게임을 달성하였던 타일러 말리는 2017년 4월달에는 AA팀에서는 퍼펙트 게임을 기록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마른 체격을 갖고 있는 선수이며 특출난 구위를 갖고 있지 못한 선수지만 플러스 등급의 커맨드와 컨트롤을 통해서 성공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합니다. 어린 선수지만 타자들의 타이밍을 잘 빼앗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항상 좋은 커맨드를 보여주는 것은 최대 장점이라고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스터프가 아주 없는 선수는 아니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90마일 초반의 직구를 던지고 있지만 90마일 중반의 직구를 던지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퍼펙트 게임을 달성할때 마지막 공은 99마일로 표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직구의 구속 변화를 통해서 타자들을 요리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직구와 함께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는데 모두 미래에 평균적인 구종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슬라이더는 좋을때 평균이상의 구위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커브볼은 평균이하의 구종으로 보여주기 위한 구종이라고 합니다. 2017년 시즌 말미에 메이저리그에서 4번 선발투수로 등판을 한 선수로 2018년 스프링 캠프에서 선발 경쟁을 하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 갖고 있는 재능은 팀의 4번째 선발투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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