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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타일러 다이슨 (Tyler Dyson)의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9. 8. 4.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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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간 플로리다 대학은 1라운드픽 지명을 받은 대졸 투수들을 계속해서 성장시켰다고 합니다. 2019년 드래프트에서는 타일러 다이슨이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이 되었지만 시즌 초반에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불펜투수로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워싱턴 내셔널즈는 타일러 다이슨이 미래에 선발투수로 성장할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기 때문에 4라운드픽으로 지명하였고 슬롯머니보다 15만달러 많은 계약금을 지불하였다고 합니다.

 

Scouting grades: Fastball: 60 | Slider: 50 | Changeup: 45 | Control: 45 | Overall: 45

 

여전히 삼진을 잡아낼 수 있는 좋은 스터프를 갖고 있는 선수로 꾸준하게 90마일 중반의 직구를 던지고 있는데 좋을때는 97마일까지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구속에 비해서 움직임이 부족하기 때문에 공략을 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슬라이더는 아직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과거에 좋을때는 플러스 등급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아직 3번째 구종이 부족한 선수로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지만 너무 일찍 직구와 구분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을 던질때 어깨가 일찍 열리면서 타자들이 공을 볼 시간을 많이 주고 있다고 합니다. 19년 봄에 많이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불펜투수가 될 것으로 예상하는 스카우터들이 많지만 우싱턴은 선발투수로 성장할 기회를 줄 예저잉라고 합니다. 만약 선발투수로 성장하지 못한다면 셋업맨이 될 수 있는 직구와 슬라이더를 갖고 있는 투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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