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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오시리스 존슨 (Osiris Johnson)의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8. 8. 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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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드래프트에서 마이애미 마린스의 2라운드 지명을 받은 고교 내야수로 어버지도 마이너리그팀에서 3년간 뛰었던 선수출신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잘 알려진 것처럼 전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내야수였던 지미 롤린스의 사촌이라고 합니다. 고교 마지막 시즌에 26경기에서 0.535의 타율과 23개의 장타를 기록ㅎ가였던 선수로 2018년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을 수 있는 선수중에서 가장 어린 선수중에 한명이었다고 합니다. 슬롯머니보다 많은 135만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마이애미 마린스와 계약을 맺었으며 R팀에서 뛰고 있다고 합니다.

 

Scouting grades: Hit: 45 | Power: 50 | Run: 50 | Arm: 55 | Field: 50 | Overall: 50

 

인상적인 툴을 갖고 있는 선수로 올봄부터 툴들을 성적으로 보여주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스윙이 개선이 되면서 꾸준한 타격을 보여주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배트 중심에 공을 맞추는 능력도 보여주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기록으로 보여주는 성적보다 더 좋은 파워 포텐셜을 갖고 있는 선수로 드래프트가 다가오면서 파워수치가 더 좋아지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고교에서 유격수로 뛰고 있지만 미래에 코너 외야수로 이적할 가능성이 거론이 되었는데 현재는 내야수로 움직임이 좋아지면서 유격수는 힘들겠지만 2루수나 3루수로 이동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임팩트를 주는 야수로 성장할 수 있는 툴을 갖고 있는 선수로 일단 마이애미 마린스에서는 유격수로 뛸 시간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미래에 좋은 공격력을 보여주는 내야수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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