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레드삭스의 지명타자로 출전한 핸리 라미레즈가 뉴욕 양키즈와의 경기에서 홈런을 기록한 이후에 덕아웃에서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가장 열심히 축하를 해주는 선수는 팀의 선두타자로 뛰고 있는 무키 베츠입니다. 지난해 부진했지만 올해는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핸리 라미레즈입니다. 문제는 나머지 타석에서는 모두 범타로 물러나면서 시즌 타율이 0.291로 떨어졌다는 점입니다. 시즌초에는 타율이 상당히 좋았는데...많이 떨어졌습니다.
기립박수를 받고 마운드를 내려오는 레이날도 로페즈 (Reynaldo Lopez) (0) | 2018.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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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을 기록한 이후에 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미치 모어랜드 (Mitch Moreland) (0) | 2018.05.10 |
호수비를 보여주는 브렌트 수터 (Brent Suter) (0) | 2018.05.09 |
홈런을 자축하는 쥬릭슨 프로파 (Jurickson Profar) (0) | 2018.05.09 |
덕아웃에서 축하를 받고 있는 저스틴 업튼 (Justin Upton) (0) | 2018.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