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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후안 데 파울라 (Juan De Paula),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8. 4. 1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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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을 맺은 선수로 당시에 17만 5000달러의 계약금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후 2년간 루키리그에서 선수생활을 한 후안 데 파울라는 2016년 8월달에 뉴욕 양키즈로 트래이드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에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가치가 상승하였다고 합니다. 2017년에 A-팀에서 0.191의 피안타율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Scouting grades: Fastball: 55 | Curveball: 50 | Changeup: 50 | Control: 50 | Overall: 45


3가지 솔리드한 구종을 던지고 있는데 아직 발전이 필요한 구종들이라고 합니다. 직구는 90-95마일에서 형성이 되고 있는데 스트라이크 존 근처에서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6피트 3인치의 작은 신체에 근력이 개선이 된다면 더 좋은 구속을 보여줄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계약한 이후에 이미 5-7마일의 구속이 개선이 된 상태라고 합니다. 후안 데 파울라는 회전수를 갖는 커브볼을 던질 수 있는 선수이며 체인지업을 통해서 타자를 상대할 수 있는 선수이다. 하지만 두가지 구종 모두 컨트롤의 꾸준함이 부족한 편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젊은 투수들이 겪는 일이라고 합니다. 갖고 있는 재능은 4-5선발이지만 신체적으로 성장해서 개선된 직구를 던질 수 있다면 더 좋은 선수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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