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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테일러 제이 (Tyler Jay),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8. 2. 2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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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대학의 마무리 투수였던 테일러 제이는 2015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6번픽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마무리 투수 출신이지만 4가지 구종을 던졌기 때문에 미네소타 트윈스는 선발투수로 그를 성장시킬 계획을 갖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16년에 AA팀에 도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물론 목쪽 통증으로 인해서 일찍 시즌을 마무리 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난해 다시 부상으로 인해서 시즌 대부분을 놓치면서 불펜투수로 이동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행스럽게 애리조나 폴리그에서 건강한 시즌을 보냈다고 합니다.

 

Scouting grades:Fastball: 60 | Curveball: 50 | Slider: 55 | Changeup: 45 | Control: 50 | Overall: 45

 

미네소타 구단은 테일러 제이를 조심스럽게 다루고 있다고 합니다. 애리조나 폴리그 초반에는 90마일 초반의 직구를 던졌지만 후반에는 94-96마일의 직구를 던졌다고 합니다. 건강을 서서히 회복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슬라이더는 좋을때 플러스 구종의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데 아직 꾸준함이 부족한 구종이라고 합니다. 커브볼과 체인지업은 배우고 있는 구종이지만 불펜투수로 전향하게 된다면 직구와 슬라이더를 주로 던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더이상 선발투수로 변신을 시도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마른 몸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적절한 역활이 아니라고 하는군요. 아마도 2018년부터는 풀타임 불펜투수로 뛸 것으로 보이는데 부상만 없다면 시즌 말미에는 메이저리그 불펜에서 활약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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