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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데이비드 파울리노 (David Paulino)의 2018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8. 2. 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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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은 상대팀의 로우 레벨에서 뛰고 있는 투수들을 트래이드해서 메이저리거로 성장시키는 일이 많은 구단이라고 합니다. 데이비드 파울리노도 원래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서 뛰던 선수로 호세 베라스 트래이드때 휴스턴으로 넘어온 선수라고 합니다. 토미 존 수술이 필요했던 선수라고 합니다. 큰 신장과 빠른 팔스윙을 보여주던 선수로 높은 실링을 갖고 있는 선수지만 부상으로 마이너리그 커리어 동안에 많은 이닝을 던지지 못했으며 지난해에는 약물 테스트에 실패하면서 8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당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Scouting grades: Fastball: 60 | Curveball: 60 | Slider: 50 | Changeup: 55 | Control: 55 | Overall: 50

 

인상적인 구위를 갖고 있는 선수로 선발투수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계약당시에 80마일 중반에서 형성이 되었던 직구는 최근에는 90-05마일에서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최고 98마일) 6피트 7인치의 큰 신장을 갖고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좋은 각도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한때 플러스 등급으로 평가를 받았던 커브볼을 던지고 있는데 최근에는 꾸준함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체인지업도 움직임이 많은 구종으로 플러스 구종으로 평가를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슬라이더는 아직 꾸준함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파울리노는 스트라이크존에 꾸준하게 공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메이저리그에서 공을 던질때는 컨트롤만큼 좋은 커맨드를 보여주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해 구속이 저하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팔꿈치 뼛조각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2014년과 2016년에도 팔꿈치로 인해서 고전했던 선수로 아직 내구성을 증명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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