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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건 톰슨 (Keegan Thompson)의 2017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7. 8. 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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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시절에 미국 청소년 대표팀의 소속으로 활약을 했던 키건 톰슨은 대학에 진학한 이후에 투타 모두에서 재능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팔꿈치 통증으로 인해서 고전을 했고 2016년에는 거의 출전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올해 유급한 3학년 선수로 시즌을 보낸 키건 톰슨은 22.2이닝 무실점 피칭을 하면서 학교 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물론 어깨염증으로 인해서 한경기 결장을 했지만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번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지명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가장 좋은 공은 커브볼로 이미 플러스 구종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매우 좋은 각도를 보여주고 있는 커브볼로 직구와 잘 어울리는 커브볼이라고 합니다. 직구는 일반적으로 80마일 후반에서 형성이 되는 싱커성 공인데 필요할때는 95마일까지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구속이 증가하면 움직임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체인지업에 대해서도 좋은 감각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항상 스트라이크존에 형성이 되는 공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팔꿈치 부상에서 돌아온 이후에는 더 좋은 컨트롤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좋은 기량을 갖고 있는 선수로 빠르게 마이너리그를 통과할 수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미래에 4선발 자원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불펜투수로 변신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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