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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런 빅스 (Jalen Beeks),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7. 6. 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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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주니어 칼리지 신입생으로 93마일의 직구를 던진 좌완투수였던 재일런 빅스는 그해 드래프트가 되지 못했다고 합니다. 신체조건이작고 아칸사스대학에 진학할 가능성이 높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불펜투수와 선발투수로 대학에서 활약을 했던 그는 14년 드래프트에서 12라운드 지명을 받았고 슬롯머니보다 많은 15만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해 AA리그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보스턴 팜에서 가장 좋은 좌완 선발투수중에 한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플러스 구종은 부족한 선수지만 대신 4가지 구종을 잘 섞어서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디셉션이 있는 투구폼도 성적에 기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직구는 90마일 초반에서 형성이 되고 있는데 좋을때는 95마일까지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체인지업은 예년에 비해서 후퇴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메이저리그 평균정도의 구종으로 평가 받고 있다고 합니다. 슬라이더는 개선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타자에게 보여주는 구종으로 커브볼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투구동작이 부드럽지 않은 선수로 약간의 힘이 들어가는 투구폼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디셉션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투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잇지만 반대로 많은 스트라이크를 던지는데 어려움을 겪게 하는 것중에 한가지라고 합니다. 타자의 헛스윙을 많이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으며 경기 후반에는 구속이 떨어지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에 좌완 불펜투수가 적절한 포지션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다이나믹한 변화구가 부족하기 때문에 좌완 스페셜 리스트가 현실적인 기대치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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