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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팅크 헨스 (Tink Hence)의 2023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3. 5. 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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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63번픽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선수로 6피트 1인치의 신제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계약을 맺은 직후에는 단 8경기에 등판을 한 팅크 헨스는 2022년에도 A팀에서 52.1이닝을 던졌습니다. (구단에서 이닝을 제한하였습니다.) 많은 이닝을 던지지 못했지만 등판할때는 압도적인 피칭을 한 선수로 1.38의 평균자책점과 41.5%의 삼진 비율을 기록한 이후에 시즌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애리조나 폴리그에서는 8.1이닝을 던진 이후에 마무리 하였습니다. 


직구: 65, 커브볼: 60, 슬라이더: 50, 체인지업: 55, 컨트롤: 50, 선수가치: 55

마이너리그에서 가장 좋은 스터프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90마일 중반에서 형성이 되는 직구는 좋을때 99마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높은 스트라이크존에서 형성이 되는 직구는 헛스윙을 잘 만들어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70마일 후반에서 형성이 되는 커브볼은 타자 무릎쪽으로 떨어지면서 헛스윙을 만들어내는 또다른 구종이라고 합니다. 80마일 중반의 체인지업도 평균이상의 구종으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80마일 초반의 슬라이더는 평균적인 구종으로 어느정도의 각도를 보여주면서 구종의 다양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7.7%의 볼넷 비율을 기록한 선수지만 커맨드 문제는 해결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직 내구성을 보여주지 못한 선수로 많은 이닝을 던지면서 스터프를 유지할수 있을지를 증명해야 한다고 합니다. 많은 이닝을 던지면서 스터프를 유지할수 있다면 미래에 한팀의 에이스가 될 수 있는 재능은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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