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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2021년 최고의 영입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MLB/MLB News

by Dodgers 2021. 8. 3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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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닷컴에 2021년 메이저리그 각구단 최고의 영입이라는 글이 올라와서 퍼왔습니다. 30개 구단은 모두 하는 것은 무리인것 같아서 일단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팀만 포스팅을 합니다.

 

애리조나: 노에 라미레즈 (Noé Ramirez)
우완 불펜투수인 노에 라미레즈는 5월 22일에 애리조나와 계약을 맺는 선택을 하였고 이후에 21경기에 출전해서 18.2이닝을 던지면서 3.38의 평균자책점과 1.07의 WHIP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애리조나는 2023년까지 노에 라미레스를 보유할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습니다.

 

LA 다저스: 맥스 슈어저 (Max Scherzer)
2021년 트래이드 데드라인때 LA 다저스에 합류한 미래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5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서 29.0이닝을 던지면서 1.55의 평균자책점과 0.83의 WHIP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크리스 브라이언트 (Kris Bryant)
2021년 트래이드 데드라인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트래이드가 된 선수로 이후 22경기에서 0.268/0.318/0.549, 6홈런, 13타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샌프란시스코와 오프시즌에 재계약을 맺지는 않겠지만 매우 잘 어울리는 픽이라고 합니다.

 

샌디에이고: 애덤 프레이저 (Adam Frazier)
2021년 트래이드 데드라인때 피츠버그에서 샌디에이고로 트래이드가 된 선수로 27경기에 출전해서 0.227/0.272/0.268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기대치에는 어울리지 않는 성적을 합류한 이후에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9월부터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길 샌디에이고 구단은 기대할것 같다고 합니다.

 

콜로라도: 브렌든 로저스 (Brendan Rodgers)
시즌 첫 7주를 햄스트링 부상으로 소화하지 못한 브랜든 로저스는 5월 21일에 부상자 명단에서 돌아온 이후에 0.818의 OPS를 기록하면서 2015년 드래프트에서 왜 전체 3번픽 지명을 받았는지를 증명하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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