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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댄 스트레일리 (Dan Straily)의 2013년 스카우팅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20. 11. 3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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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생인 댄 스트레일리는 6피트 2인치, 220파운드의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2009년 드래프트에서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24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우완투수입니다. 고교를 졸업한 이후에 단 1개 1부대학에서 부름을 받은 선수로 대학을 마친 이후에 1만 2500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2011년까지는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2012년에 마이너리그에서 152.0이닝을 던지면서 190개의 삼진을 잡으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고 8월달에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7번의 솔리드한 선발등판을 하였습니다.

 

4가지 구종에 대한 좋은 커맨드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91-92마일의 직구를 경기 후반까지 유지하는 능력을 갖고 있으며 최고 95마일까지 던지고 있습니다.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스트라이크존에 던지고 있습니다. 슬라이더는 좋은 각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체인지업은 좌타자를 상대로 효율적인 결과물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커브볼은 평균이하의 구종이라고 합니다. 이른 카운트에서 커브볼을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있습니다. 프로구단에 합류한 이후에 체중관리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특출난 스터프를 갖고 있는 선수는 아니지만 미래에 3-4선발투수가 될 수 있는 재능을 갖고 있는 선수로 2013년에 메이저리그에서 선발 경쟁을 하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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