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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밍 로사리오 (Jerming Rosario)와 60만달러에 계약

LA Dodgers/Dodgers Prospects

by Dodgers 2018. 7. 3.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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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가 도미니카 출신의 우완투수인 헤르밍 로사리오와 60만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2018-2019년 계약기간에 영입을 할 수 있는 투수 유망주중에서는 가장 어린 선수중에 한명으로 인상적인 운동능력을 갖고 있는 투수 유망주중에 한명입니다. 직구는 일반적으로 90마일 전후에서 형성이 되고 있지만 마른 몸과 신체조건을 고려하면 개선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나이를 고려하면 세련된 체인지업과 커브볼을 던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투구폼을 잘 반복하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컨트롤도 좋은 편이라고 합니다. 다저스가 야디어 알바레즈에게 1600만달러의 계약금을 지불한 이후에 가장 많은 계약금을 주고 영입한 투수 유망주인데 투구폼이 깔끔한 편입니다. 그리고 팔스윙이 좋고 빠르기 때문에 근력이 개선이 되면 직구 구속은 개선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60만달러의 계약금을 받은 것을 고려하면 선발투수로 성장할 기회를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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