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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이마니 압둘라 (Imani Abdullah), 스카우팅 리포트

LA Dodgers/Dodgers Prospects

by Dodgers 2018. 3. 1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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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니 압둘라는 주로 골프를 했던 선수로 고교 3학년때 처음으로 피칭을 하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이후에 투수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2015년 드래프트에서 LA 다저스의 11라운드 지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64만 7500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이마니 압둘라는 드래프트 직후에 다저스의 공동 소유주였던 매직 존슨의 전화를 받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고교시절에 이마니 압둘라는 88-90마일 수준의 직구를 던지던 투수였다고 합니다.) 계약을 맺은 이후에 다저스는 이마니 압둘라는 매우 조심스럽게 이마니 압둘라를 다루고 있다고 합니다. 2017년 전반기에 확장 캠프에서 보낸 이마니 압둘라는 6번의 선발등판 이후에 어깨가 불편함을 느꼈고 바로 시즌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건강할때 92-94마일 수준의 직구와 세련된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는 선수로 미래에 두가지 구종은 플러스 구종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다른 변화구들은 아직 그립을 익히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6피트 6인치의 인상적인 신장과 운동능력을 갖고 있는 선수지만 아직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아직 피홈런과 볼넷의 허용이 많은 편이라고 합니다. 다저스는 이마니 압둘라가 미래에 3-4선발이 될 수 있는 재능을 갖고 있는 선수로 믿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피칭하는 것을 배우고 있는 선수로 성장하는데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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