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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알렌 (Austin Allen), 스카우트 리포트

MiLB/Scouting Report

by Dodgers 2015. 5. 26.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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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2부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가치를 끌어 올린 선수로 현재 2부대학 선수중에서 가장 좋은 선수로 꼽히는 선수라고 합니다. 올해 타석에서 플러스 등급의 파워 포텐셜을 보여주면서 49경기에서 11개의 홈런을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 장타율은 0.728, 6피트 4인치, 225파운드의 큰 체격에서 나오는 스윙은 평균이상의 배트 스피드를 보여주고 있다고 하는군요. 물론 좋은 투수를 만났을때 계속해서 좋은 타격을 보여줄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은 존재한다고 하는군요. (2부대학 출신들의 서러움이죠.) 현재 대학에서 포수로 뛰고 있는데 수비적인 약점은 크게 존재하고 있다고 합니다. 평균적인 송구와 봐줄만한 포구능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포수로써 발놀림과 블로킹능력이 부족한 편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인 포수보다 큰 체격도 약점으로 지적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포수로 성장이 어렵다면 1루수로 전향하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 수비에 대한 우려가 있는 선수지만 아마도 좋은 공격 포텐셜을 갖고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5라운드 이내에 지명을 받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플로리다 공대 역사상 가장 빠른 지명을 받는 선수가 될 것 같다고 합니다. 베이스볼 아메리카는 이선수를 이번 드래프트 110번째 유망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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