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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 패스트볼로 메이저리그 안착을 준비중인 로스 스트리플링 (Ross Stripling)

LA Dodgers/Dodgers Prospects

by Dodgers 2014. 1. 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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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의 우완투수 유망주인 로스 스트리플링에 대한 글이 올라와서 퍼왔습니다. 2014년 스캠에 초대가 된 로스 스트리플링은 컷 패스트볼을 던지는 선수로 프로에 와서 컷 패스트볼의 발전이 있었다고 합니다. 덕분이 지난 2년간 성공적인 시즌을 보낼 수 있었다고 하는군요. 컷 패스트볼을 많이 던지다보니 포심 패스트볼을 던지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는군요. 전 양키즈의 마무리 투수인 마리아노 리베라가 컷 패스트볼로 메이저리그를 정복한 것으로 유명한데 본인도 컷 패스트볼로 메이저리그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다고 하는군요.

로스 스트리플링의 2013년 성적:

올해 AA팀에 합류한 이후에 2.7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로스 스트리플링은 4.37의 삼진/볼넷 비율을 보여주면서 팜 관계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었다고 합니다. 4가지 구종을 던지는 것으로 알려진 로스 스트리플링은 지난해 컷 패스트볼을 추가시켰다고 합니다. 덕분에 포심/체인지업/커브볼에 하나의 구종을 더 추가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다저스가 우완 선발투수인 마사히로 다나카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2014년 로스 스트리플링이 스프링캠프에서 선발 경쟁을 할지 예측하기 힘들지만 만약 다저스가 마사히로 다나카를 영입하지 않는다면 아마도 스티븐 파이프, 매트 마길, 잭 리, 크리스 리드등과 선발 경쟁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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