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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조정신청을 한 LA 다저스 선수들

LA Dodgers/Dodgers News

by Dodgers 2016. 1. 1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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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으로 화요일이 연봉조정신청을 할 수 있는 마감일이었다고 합니다. 다저스의 6명의 선수가 연봉 조정신청을 했다고 합니다. 현지시간으로 금요일까지 선수와 구단의 합의를 하지 않는다면 양측에서 원하는 연봉이 공개가 된다고 합니다. 물론 이후에도 계속해서 협상을 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선수들이 양측이 원하는 금액사이에서 합의를 합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정한 연봉 조정 청문회가 열리기전까지 양측이 합의를 하지 못하면 청문회를 거쳐서 양측이 제시한 금액중 한쪽의 손을 들어주게 됩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다저스는 조 바이멀과 청문회까지 간 이후로는 모두 청문회전에 계약을 맺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올해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앤드류 프리드먼이 탬파베이에서 일할 당시에는 청문회까지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며 거의 구단이 승리하는 결과를 거져왔다고 합니다.


Kenley Jansen, Justin Turner, Yasmani Grandal, Luis Avilan, Scott Van Slyke and Chris Hatcher.


6명의 선수중에서 켄리 잰슨이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시즌후에 자유계약선수가 되는 저스틴 터너의 연봉도 적지 않을것 같습니다. 구단에서 두선수와는 1년 계약 뿐만 아니라 멀티 계약도 고려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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