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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이튼 커쇼 (Clayton Kershaw), 타구에 얼굴을 맞다.

LA Dodgers/Dodgers News

by Dodgers 2015. 3. 2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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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의 1선발이 클래이튼 커쇼가 오늘 시범경기에서 큰일을 당할 뻔 했습니다. 오클랜드와의 시범경기에서 앤디 패리노의 타구에 얼굴을 맞았다고 합니다.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타구의 속도가 매우 빠르지는 않았지만 스핀이 걸리면서 클래이튼 커쇼가 바로 수비를 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다행히 큰 부상을 당하지는 않았고 타구를 맞은 이후에도 피칭을 계속해서 5이닝 피칭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추후에 나온 소식을 보니 타구에 맞아서 어금니가 골절이 되었다고 하는군요.




경기후 클래이튼 커쇼의 인터뷰에서도 몸에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하는군요. 타구에 맞은 이후에 나온 후안 유리베의 실책 때문에 1실점을 했지만 처음 목표로 했던 5이닝을 소화했으며 단 3개의 안타만을 허용했다고 합니다. 지난 등판에서 야스마니 그랜달과 호흡을 맞추면서 고전을 했는데 오늘 A.J. 엘리스와 호흡을 맞추면서 볼넷도 허용하지 않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무래도 엘리스가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포함이 되어 있는 동안에 그랜달이 커쇼의 공을 받는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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