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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로 등판한 야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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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odgers 2014. 5. 1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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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류 부테라가 투수로 등판해서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는데..근래 투수로 등판한 야구 이미지를 몇개 퍼왔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역시나 텍사스의 마치 모어랜드로 투수로 등판해서 무려 94마일의 공을 던진것이었습니다. 좌완으로...94마일.....

다저스 선수의 경우 지난해 스킵 슈마커가 등판을 해서 90마일의 공을 던지기도 했습니다. 슈마커의 경우 대학까지 투수로 활약을 했었습니다. 2012년에는 볼티모어의 거포 크리스 데이비스도 투수로 등판을 한 적이 있었네요.

예전 미네소타의 타자인 마이클 커다이어/예전 기아에서 용병생활을 했던 윌슨 발데스 (무려 승리투수가 되었죠.)/현재 애리조나에서 뛰던 코디 로스 (이선수도 고교시절에는 95마일을 던지던 투수였습니다.)/클리블랜드의 외야수 닉 스위셔/예전 다저스의 3루수였던 토드 질/애리조나의 마크 그래이스와 스티브 핀리/약물쟁이 호세 칸세코등이 투수로 등판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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