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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데뷔전을 가질 예정인 조던 몽고메리 (Jordan Montgomery)

MLB/MLB News

by Dodgers 2019. 9. 1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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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의 조완투수인 조던 몽고메리가 현지시간으로 이번주 일요일 경기에 메이저리그에서 공을 던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2017년에 뉴욕 양키스의 선발투수로 155.1이닝을 던지면서 3.88의 평균자책점과 1.23의 WHIP를 기록하였던 선수로 2018년 6월달에 토미 존 수술을 받으면서 약 1년 4개월간 메이저리그에서 공을 던지지 못했던 조던 몽고메리인데...이번주에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갖게 되었군요. 일단 2018년에 부상으로 이탈하기전까지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조던 몽고메리익 때문에 그때의 모습을 다시 보여줄 수 있다면 뉴욕 양키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조던 몽고메리는 최근 뉴욕 양키스의 AA팀 포스트시즌 경기에 두번 등파을 해서 각각 3.0이닝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이번 메이저리그 등판에서도 아마도 3.0이닝 정도를 던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선발등판을 한 것이 5월 1일이기 때문에 당장 메이저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기대하기는 좀 힘들것 같고...2019년에 메이저리그에서 경기 감각을 쌓은 이후에 2020년 스캠에서 선발 로테이션 경쟁을 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4년 드래프트에서 뉴욕 양키스의 4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조던 몽고메리는 2017년이후에 메이저리그에서 35경기에 선발 등판해서 182.2이닝을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3.84의 평균자책점과 1.25의 WHIP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 뉴욕 양키스의 선발투수중에 한명인 J.A. 햅 (J.A. Happ)이 이두박근에 통증이 생기면서 코티존 처방을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햅의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면 조던 몽고메리가 자리를 차지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이번에 비슷한 시점에 메이저리그에 돌아올 예정인 루이스 세베리노가 먼저 부름을 받겠지만... 그리고 뉴욕 양키스 구단은 J.A. 햅이 건강하게 다시 공을 던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6피트 6인치, 225파운드의 거대한 몸을 갖고 있는 선수로 건강할때는 평균 91마일의 싱커와 80마일의 커브볼, 83마일의 체인지업, 86마일의 슬라이더를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조던 몽고메리인데..이번에 수술을 받은 이후에 구속이 향상이 되었는지 관심이 가기는 합니다. 구속이 1~2마일만 개선이 되어서 상당히 위력적인 모습을 기대할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하는 투수중에 한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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