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x의 켄 로젤탈도 다저스가 스토브리그에 카노를 영입하려고 기다리는 것 같지 않다며 데드라인에 엔젤스의 켄드릭을 노렸었다란 소식을 전했습니다.엔젤스의 하위 켄드릭을 놓고 7월 31일 데드라인전에 다저스와 엔젤스는 이야기를 나눴으며 그 딜에는 다저스 탑 유망주 잭 리가 포함되어 있었다고 합니다.하지만 데드라인에 가까워질수록 이야기는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다고 합니다.8월초 피터 개몬스(구라스)가 다저스가 켄드릭과 호체버를 노렸었다고 이야기했으나 쿠바출신 미구엘 알프레도 곤잘레스에게 오퍼까지 했다고 전했으나 오퍼 한 적 조차 없다고 알려졌던지라 신뢰도가 바닥이였는데 로젠탈도 신뢰가 확 가는 소스는 아니지만 적어도 이야기를 나눈건 맞을 가능성이 높겠네요.
로빈슨 카노에 관심을 두지 않겠다는건, 쿠바출신 알렉산더 게레로와 계약해서 2루수로 내년에 쓰거나 마크 엘리스의 내년 옵션을 실행하거나 스토브리그 트레이드를 통해 2루수를 보강하거나 세가지 방안중 하나를 택하겠다는건데요.돈만 드는 첫번째와 두번째가 선수를 써야 하며(그것이 설사 4명이 있는 외야수라 할지라도) 돈도 같이 써야 되는 세번째보다 더 우선순위로 고려될 것 같습니다.일단 첫번째는 빠르면 이번 달 안에 잡느냐 마느냐가 결판이 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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