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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Midseason LA 다저스 유망주 랭킹

LA Dodgers/Dodgers Prospects

by Dodgers 2015. 7. 2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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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닷컴에 업데이트된 유망주 랭킹이 올라왔습니다. 아무래도 몇명의 선수들은 메이저리그에서 서비스 타임을 가지면서 유망주 자격을 잃었고...몇명은 해외 유망주 계약기간에 합류를 했고 몇명은 드래프트/트래이드를 통해서 합류를 했습니다. 이번 다저스 유망주 랭킹에는 드래프트를 통해서 합류한 선수가 4명이며 해외 유망주 기간에 합류한 선수가 2명, 트래이드를 통해서 합류한 선수가 2명입니다. 물론 트래이드 데드라인이 지나면 여기 포함된 선수중에 몇명은 사라지겠죠.


1. Corey Seager

2. Julio Urias

3. Jose De Leon

4. Grant Holmes


5. Walker Buehler

Scouting Grades: Fastball: 60 | Curveball: 55 | Slider: 55 | Changeup: 55 | Control: 55 | Overall: 50

2014년 반더빌트 대학이 칼리지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하는 것에 기여를 했으며 대학야구 대표팀과 여름 서머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2015년 상위지명을 받을 후보로 거론이 되었지만 3학년때는 생각보다 좋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첫 두번의 등판을 팔꿈치 통증으로 등판하지 못했으며 칼리지 월드시리즈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합니다. 다저스의 전체 24번픽 지명을 받은 이후에 슬롯머니보다 적은 178만달러에 계약을 맺었는데 이유는 토미 존 수술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하는군요. 건강했을때 뷸러는 4가지 솔리드한 구종을 경기중에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직구는 90~96마일에서 형성이 되고 있으며 비슷한 위력을 갖춘 커브볼, 슬라이더, 그리고 타자의 방망이를 끌어 낼 수 있는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건강에 대한 물음표가 있기는 하지만 좋은 운동능력과 솔리드한 투구폼을 고려하면 미래에 선발투수로 자리를 잡을 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6. Alex Verdugo

7. Chris Anderson

8. Cody Bellinger


9. Yadier Alvarez

Scouting Grades: Fastball: 70 | Slider: 55 | Changeup: 50 | Control: 45 | Overall: 50

쿠바의 1부리그에서 뛰지 못했기 때문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선수였지만 지난 겨울 쇼케이스에서 빠른 직구를 던지면서 자신의 가치를 끌어 올렸으며 1600만달러의 엄청난 계약금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역대 해외 유망주중에서 두번째로 많은 계약금이라고 합니다. 엄청난 어깨를 가진 선수로 쉽게 쉽게 90마일 중반의 직구를 던지고 있는데 6피트 3인치, 175파운드의 마른 체격을 고려하면 미래에 구속은 더 증가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합니다. 물론 좋을때 플러스 등급을 받을 수 있는 슬라이더와 수준급 움직임을 보여주는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지만 아직 변화구의 꾸준함은 많이 부족한 편이라고 합니다. 알바레즈의 가장 큰 의문점은 역시나 지금까지 프로에서 보여준 것이 부족하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좋은 스터프를 가진 구종을 꾸준히 스트라이크존에 던질 수 있는지도 증명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만약 커맨드와 컨트롤을 개선하지 못한다면 불펜으로 전향하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 물론 다저스는 알바레즈가 선발투수로 성장할 기회를 충분히 줄것 같다고 합니다. 


10. Austin Barnes

11. Scott Schebler

12. Darnell Sweeney


13. Mitch Hansen

Scouting grades: Hit: 55 | Power: 50 | Run: 55 | Arm: 55 | Field: 55 | Overall: 50

전체적으로 평균-평균이상의 툴을 갖고 있는 선수로 2015년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선수중에서 5툴 유망중에 가까운 선수중에 한명이라고 합니다. 다저스의 2라운드 지명을 받은 이후에 스탠포드 대학에 진학하는 대신에 프로행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미국 청소년대표팀 소속으로 상대팀의 수준급 공을 잘 공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자연스러우며 컴펙트한 스윙을 보여주고 있으며 발전하고 있는 파워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타자 박스에서는 좋은 스피드를 보여주고 있지 않지만 한번 가속도가 붙으면 플러스 등급의 스피드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우익수가 가장 적절한 포지션으로 보이지만 좋은 스피드와 송구능력을 고려하면 3개 외야 포지션에 수비가 모두 가능할것 같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게임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시애틀의 마이클 손더스와 뉴욕 메츠의 유망주인 브랜든 님모를 연상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14. Starling Heredia

Scouting grades: Hit: 50 | Power: 60 | Run: 50 | Arm: 60 | Field: 50 | Overall: 50

올 여름 해외 유망주 계약기간에 데려온 선수로 에레디아는 260만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프로생활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번 해외 유망주 기간에 계약을 맺을 수 있었던 선수중에서 가장 단단하고 신체적으로 완성형에 가까운 선수로 매우 큰 스윙을 하고 있으며 컨텍된 공은 엄청난 비거리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프로에서는 스윙을 줄일 필요가 있어 보인다고 합니다. (일단 도미니카에서는 큰 스윙으로도 좋은 성적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솔리드한 주자지만 미래에 체중이 증가한다면 지금과 같은 스피드를 보여주지 못할것 같다고 합니다. 따라서 수비 위치도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이동하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 솔리드한 송구능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미래에 우익수로 적절해 보인다고 합니다. 


15. Zachary Bird

16. Jharel Cotton


17. Brendon Davis

Scouting grades: Hit: 50 | Power: 50 | Run: 45 | Arm: 55 | Field: 50 | Overall: 45

다저스의 유망주 랭킹 17위에 선정된 브렌든 데이비스는 필라델피아의 유격수 유망주인 J.P. 크로포드의 고교 후배로 고교 마지막시즌을 왼쪽 손목 골절로 뛰지 못했지만 다저스의 5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다저스는 이선수와 계약을 맺기 위해서 91만 8600달러의 계약금을 사용했습니다. 현재 애리조나 루키리그에서 뛰고 있는데 이선수에 대한 평가가 좋더니...바로 다저스의 유망주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네요. 좋은 배팅감각과 평균적인 배트 스피드를 갖춘 선수로 6피트 4인치, 155파운드의 마른 신체에 근육을 붙인다면 수준급 파워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스피드는 평균이하지만 루상에서 좋은 센스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유격수로 뛰고 있지만 결국 미래에는 3루수로 이동하게 될 것 같다고 합니다. 유격수로 뛰기에는 순발력이 떨어지는 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3루수로 뛰기에는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고 합니다. 강하고 정확한 송구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1997년 07월 28일생으로 아직 많이 어린 것도 브렌든 데이비스의 장점이라고 하는군요. 


18. Zach Lee

19. Chase De Jong

20. Johan Mieses

21. Jacob Rhame


22. Joshua Sborz

Scouting Grades: Fastball: 60 | Slider: 55 | Changeup: 40 | Control: 45 | Overall: 45

버지니아대학 출신의 우완투수로 3년간 선발과 불펜을 오간 선수라고 합니다. 올해 대학 월드시리즈 우승팀의 마무리 투수로 MVP에 선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에 다저스와 72만 2500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다저스는 일단 선발투수로 조쉬 스보츠를 성장시킬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의 형인 제이 스보츠는 2010년 타이거즈의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서 피칭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현재는 주로 직구/슬라이더 위주의 피칭을 보여주고 있는데 91~95마일의 직구와 슬라이더 모두 플러스 등급의 구위를 가진 공은 아니지만 볼의 움직임이 좋기 때문에 타자들은 조쉬 스보츠의 공을 공략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불펜으로 나올때 체인지업을 거의 사용하지 않았지만 과거 선발투수로 등판했을때 어느정도의 감각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특이한 팔동작을 통해서 릴리스 포인트를 잘 숨기는 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상적인 투구폼이 아니기 때문에 커맨드와 컨트롤에 약점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우수한 신체조건을 갖고 있기 때문에 미래에 체인지업을 발전시키고 구종들의 커맨드를 발전 시킬 수 있다면 선발투수로 성장할 수도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23. Ross Stripling

24. Julian Leon

25. Kyle Farmer

26. Jordan Paroubeck

27. Joe Wieland

28. Jeff Brigham

29. Scott Barlow

30. John Ric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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